제2회광주조선족연합회민속축제 성황리에 열려
广州朝鲜族联谊会 • 2023-10-24 • 浏览 110

일년 사계절중 수확의 계절 가을은 사람들에게 풍요로움과 함께 큰 기쁨을 가져다 주는것 같다.


광주조선족연합회에서도 광주조선족을 위하는 일이라면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진심으로 발벗고 나서는 김철회장의 주위로 운영진들이 뭉쳐 정든 고향땅을 떠나 광주에 터를 잡고 살어가고 있는 우리 조선민족에게 제2회광주조선족연합회민속축제라는 큰 선물을 안겨주었다.

10월21일 축제의 현장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


제2회광주조선족연합회민속축제는 "친목과 화합!","우리는 하나다!"의 주제로 광주시화두구체육중심에서  성황리에 진행이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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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주대회장


part1:개막식


10월21일 오전 9시,축제는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을 중심으로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강상욱총영사,현병천 영사,코트라광저우무역관 김주철관장,광저우한인상공회의 김관식회장,이민재 명예회장,임주원 수석부회장 등 광주한민족사회 귀빈,광동성조선족연합회 황남철회장 및 이영춘명예회장,마학철감사,한성진비서장,최철부회장,중산조선족협회 정용택회장,동관조선족협회 김정식회장,광동오성회 서정파회장,광동성청년협회(광주개발구조선족협회겸임)장걸회장, 광동성조선족여성협회 마춘화회장 및 강향옥비서장,동관조선족여성협회 김미자회장,중국조선족배구협회 문철수회장,광동성하나골플협회 김철용회장,광동성배구협회 박봉철회장,광동성배드민턴협회 김학춘회장 등 광동조선족사회 외빈과 광주조선족사회를 이끌고 있는 광주조선족연합회 이용철 이사장,광주시민족단결진보협회 리화부회장,월드옥타 중국화동화남지역 이경호부회장,월드옥타 광주지회 이수림회장,광주조선족여성협회 이화회장,이정희명예회장,김미화명예회장,김옥화 명예회장,화두조선족협회 김민택회장,판위조선족협회 허군철회장과 심용명예회장,칭웬조선족협회 전경호회장,광주조선족노인협회 권덕용회장,광주조선족중년협회 윤수철회장,광주조선족골프협회 박영석회장,광주조선족배구협회 김종식회장,광주조선족축구협회 최현덕회장,광주조선족배드민턴협회 강모세회장,南方医科大学中西医结合医院 최기호,중국조선족과학기술연합회 강룡운 명예회장,연변대학광동학우회 전영근 상무부회장,洋河股份广州公司张文丰총경리 등 광주조선족사회의 발전과 단합에 발전에 진심인 내빈들의 축하속에서 시작이 되였다.

개막식은 광주조선족골프협회회장 박영석,광동성여성협회 김태영씨의 센쓰있는 사회로 진행이 되였다. 

제일 먼저 광주조선족연합회회기와 함께 광주조선족연합회 산하 협회의 깃발의 입장이 있었다.

이어 진행된 광주연합회 산하 각 협회의 입장이 있었는데 참가한 모든 회원들은 코로나로 인한 침체 후 오랫만에 맞이하는 우리만의 축제에 다들 밝게 상기된 모습이였다.


주석단을 지나면서 귀빈들께 꽃을 드리고 있는 어린이들

광주조선족노인협회 

광주조선족축구협회

광주조선족배구협회 산하 각 팀


이어서 국가연주가 이어졌다 .


이어 진행된 환영사에서 우리의 문화가 주를 이루지못한 광주의 조선족민족단체이지만 언제나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와 습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신념으로 광주조선족연합회를 이끌고 있는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은 "광주에 살고 있는 조선족식구들과 한민족사회 귀빈들께 반갑다고 인사를 전하면서  <조선족>이라는 이름아래 <우리는 하나다!>라는 신념으로 뭉친 만큼 오늘 축제가 더욱 빛날수 있도로 너무나 많은 열정과 협력을 보여준 광주 각 지역 및 광주 한 민족사회의 우수한 우리 민족기업인,조선족단체,및 개인분들의 열렬한 지지는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고 마음속깊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준비기간 동안 보여준 열정과 마음 그대로 이번 민속축제의 슬로건 <친목과 화합>처럼 여러분이 단등수에 연연하지 않고 상호간의 친선을 도모하여 광주 한 민족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조선족어린이 우리민족문화체험캠프

그리고 광주 조선족연합회도 지금(올해 7월8일 조선족인것만 알고 자란 우리의 아이들에게 [민족의 뿌리를 찾아떠나는 우리민족문화캠프개최])까지 해왔던것처럼 광주조선족사회와 한 민족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하셨다.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


이번 대회의 축사는 코트라광줘우무역관 김주철관장,광동성조선족연합회 황남철회장,광저우한인상공회의 김관식회장이 해주셨다.

김주철관장은 "광주조선족연합회가 김철회장의 리더십아래 광주 한민족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오늘 이렇게 우리의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나가는 제2회광주조선족연합회민속축제의 현장에 함께 하게 되여 영광이라면서 앞으로 광주조선족연합회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하셨다."

코트라광저우무역관 김주철관장


광동성조선족연합회 황남철회장은 "제2회  광주조선족연합회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열렬히 축하한다면서 광주의 우리 민족을 위하여 불철주야 큰 축제를 준비해준 김철회장님과 광주조선족연합회 임원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같이 광동성에서  조선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해나가기위하여 노력해나가자."고 말씀하셨다.

광동성조선족연합회 황남철회장


광저우한인상공회의 김관식회장은 "한중수교가 맺어지는 첫해에 광주에 왔는데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계승하면서 살어가고 있는 조선족동포들에게 큰 감명을 받았다면서 오늘 이 민속축제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전하셨다.

광저우한인상공회의 김관식회장


축사후 김철회장과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강상욱총영사,광동성조선족연합회황남철회장,광저우한인상공회 김관식회장이 함께한 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념원하는 우리민족의 전통적인 떡 케익 커팅식이 있었다.


右로부터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강상욱총영사,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광주한인상공회 김관식회장,광동성연합회 황남철회장


대회에 임하는 의자와 포부를 밝히고 있는 재판원과 운동원 대표 선서


민속축제의 꽃은 광주 각 지역 노인협회,광주고향예술단 및 광주여성협회의 회원들이 함께 한 집체무였다.전통과 현대가 함께 어우러진 집체무는 축제의 장에 함께 한 모든분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개막식의 따뜻한 한컷~한글로 우리말 노래를 부르고 있는 불산한글학교의 선생님과  조선족어린이들 


축제에서는 춤과 노래 등 우리민족의 예술문화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음식문화 분야에서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우리민족만의 특색 고유의 방법으로 찰떡치기

우리의 밥상의 영혼의 파트너 배추김치 만들기 


이번 축제에는 특별히 연변가무단의 박은화가수를 모셔와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물들어있던 광주에 살고있는 조선족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었다.

개막식에서 우리의 전통민요 "아리랑"을 열창하고 있는 박은화가수


대회의 시작은 광주조선족연합회의 이용철이사장이 선포했다.

광주조선족연합회 이용철이사장


PART2 민족의 전통놀이운동과 육상경기


축제의 개막식이 조선민족의 음식문화,예술분야의 향연이 였다면 노인과 어린이,젊은 세대가 함께 한  우리민족의 전통놀이와 육상경기는 우리의 전통과 문화,풍속 습관을 지키며 살어가고 있는 동시에 광주의 모든 우리민족 축제마다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광주조선족사회의 현황을 잘 반영하였으며 노인을 존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의 예의 범절도 잘 반영이 되였다.

우리민족의 전통 씨름경기의 한장면

누구나 한마음으로 뭉칠수 있는 바줄당기기

결승선은 언제나 짜릿해 

어리지만 나도 할수 있어

내가 더 많이 탈꺼야 

엄마와 함께는 언제나 즐거워

내가 더 빨리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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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회장의 아름다운 풍경선


PART 3 골프대회


이번 민속축제의 포문은 10월11일 골프대회가 열었다.150여명의 회원들이 녹색필드위에서 경치와 함께 골프운동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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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대회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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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부터 광주조선족연합회 이용철이사장,김철회장,김철용명예회장,이경호명예이사장


녹색필드위로 입장하고 있는 대회참가 회원들


남성들의 비지니스 모임의 일부로 알려졌던 골프지만 현재 광주에는 광주조선족사회의 절반하늘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리더들도 골프장을 자주찾아 아름다운 골프웨어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이번대회에도 상당수의 여성회원들이 참가하여 골프실력을 뽐냈다.



녹색필드위의 여신들


특히 이번 골프대회에서는  타지에서 우리의 아이들에게 한글을 배워주기위해 운영되고 있는 불산한글학교에 대한 모금활동도 진행하였는데 성금25888원이 모아졌으며 저녁만찬에서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으로부터 불산한글학교 정현화교장선생님께 성금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였다.

좌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 우 불산한글학교 정현화교장


하루동안의 치열한 라운딩을 거쳐 탄생된 수상의 주역은 아래와 같다.

니어상부문: 남자 안수국,여자 최금령

메달리스트부문: 남자 우승 최광철,준우승 김명덕, 3등 김룡

                        여자 우승 박금란,준우승 장미란, 3등 김미옥

신페리오: 남자 우승 고철준,준우승 리설호,3등 김휘봉,

               여자 우승 김명화,준우승 리정령,3등 오혜란

롱기상:남자 한광,여자 림봉란

골프대회수상의 주역들


PART 4 배드민터대회


광주배드민터협회를 이끌고 있는 주역들

대회에 참가한 운동선수들 


젊음의 열기와 활기로 가득찬 제2회광주조선족연합회민속축제는 10월14일 진행이 되였다.특히 이날 바쁜와중에도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이 개막식에 참석하여 대회의 개회를 선포해주셨다.

개막식에 참가한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



배드민턴대회코트장의 모습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은 그 누구보다 대회에 진지하게 임했고 최선을 다했다.

코트위의 선수들의 모습


누구보다 경기에 진심을 다해서 임했기에 선수들은 배드민터 코트위에서 울고 웃을수 있었다.


배드민턴대회 수상의 주역은 아래와 같다 .

단체전:1등-심천팀,2등-더원팀

남자복식:A조 1등-강모세/이영욱,2등-백송배/림청,3등-김명걸/한홍남

              B조 1등-이송학/한일설,2등-강학성/왕철룡,3등-김진전/김강철

              C조 1등-박철/이동군,2등-이문화/김권,3등-이상일/허학민

              D조 1등-안강군/이영호,2등-위용/이덕근,3등-이영덕/방동욱

阳光组:1등-한태준/안광철,2등-이진학/이춘남,3등-한성철/한재현

여자복식:A조 1등-강연/이효현,2등-이향금/권가선,3등-김홍매/김란

              B조 1등-진연아/정명희,2등-유춘월/김련옥,3등-이미화/오혜란

              C조 1등-신홍옥/박은희,2등-윤희경/마경희,3등-권춘란/이춘복

수상의 주역들


PART 4 축구경기


광주 각 지역에서 축구팀을 조직하여 휴일을 이용하여 경기를 진행하면서 뉴대를 더욱 돈독히 하고 있다.이번 민속축제에도 광주축구협회산하 

17개팀이 참가하여 민속축제에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축구경기의 다채로운 장면들


10월14일과 21일,22일 진행된 치렬한 경기를 통하여 승부가 가려졌다.

단체수상내역

청년조: 1등-두원정밀축구팀,2등-아리랑축구팀,3등-초심축구팀

중년조: 1등-해주구친구축구팀,2등-친구구락부축구팀,3등-화두팀

개인수상내역:

청년조- 최강공격수/김걸,최고수문장/姜沙木耳

중년조- 최강공격수/김종률,최고수문장/심해연

수상의 주역들


PART 5 배구대회


배구는 가장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여가생활의 운동으로서 광주조선족배구협회산하에도 많은 배구팀이 활동하고 있다,이번 축제에도 25개의 배구팀이 참가하여 21일,22일 이틀동안 치렬한 경기를 펼쳤다.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는 선수들


2일간 많은 경기를 진행해야하는 강행군이였지만 다들 지친줄도 모르고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여 승부를 다퉜으며 그 승리의 주역들은 아래와 같다.

단체수상:

여자청년조-1등/위너A팀,2등/위너B팀,3등/광주여협A팀

여자중년조-1등/하니A팀,2등/하니B팀,3등/판위팀

남자청년조-1등/우봉팀,2등/위너팀,3등/화두팀

남자중년조-1등/계동팀,2등/판위A팀,3등/화두A팀

개인수상:

여자청년- 최강공격수/박해옥,최강세터/이정희

여자중년- 최강공격수/마국화,최강세터/최홍란

남자청년- 최강공격수/최세일,최강세터/김강

남자중년- 최강공격수/이춘남,최강세터/홍봉술

문명상:화두배구협회팀

여자청년조-1등/위너A팀

여자청년조-2등/위너B팀

여자청년조-3등/광주여협A팀

트로피를 받고 있는 여자청년팀대표들

여자중년조-1등/하니A팀

여자중년조-2등/하니B팀

여자중년조-3등/판위팀

트로피를 받고 있는 여자중년팀 대표들

남자청년조-1등/우봉팀

남자청년조-2등/위너팀

남자청년조-3등/화두팀

트로피를 받고 있는 남자청년팀 대표들

남자중년조-1등/계동팀

남자중년조-2등/판위A

트로피를 받고있는 남자 중년팀 대표들 

개인수상의 주역들


PART 저녁만찬


저녁만찬은 21일 저녁에 박영석씨와 김태영씨의 사회로 진행이 되였으며 우리만의 축제답게 후배들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발벗고 나서는 광주 각 지역의 노인협회,광주고향예술단,중년협회,선아랑 무용팀 및 축제에 함께 한 박은화가수의 공연은 궂은 날씨에 진행되였지만 우리에게 따뜻함을 넘어선 벅찬 감동으로 다가왔다.특히 노인협회의 어르신들은 몇달간 연습을 진행하여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면서  우리만의 축제에 힘을 보태셨다.

사회자 박영석 김태영

박은화가수

광주 각 노인협회,고향예술단,선아랑무용팀에서 준비한 공연

공연장의 이모저모 

비가 와도 우리의 열정은 그대로     


민속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그 여운은 광주의 우리민족에게 오래동안 깊은 여운으로 남아있을것이다.



글: 홍보팀 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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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사계절중 수확의 계절 가을은 사람들에게 풍요로움과 함께 큰 기쁨을 가져다 주는것 같다.


광주조선족연합회에서도 광주조선족을 위하는 일이라면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진심으로 발벗고 나서는 김철회장의 주위로 운영진들이 뭉쳐 정든 고향땅을 떠나 광주에 터를 잡고 살어가고 있는 우리 조선민족에게 제2회광주조선족연합회민속축제라는 큰 선물을 안겨주었다.

10월21일 축제의 현장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


제2회광주조선족연합회민속축제는 "친목과 화합!","우리는 하나다!"의 주제로 광주시화두구체육중심에서  성황리에 진행이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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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주대회장


part1:개막식


10월21일 오전 9시,축제는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을 중심으로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강상욱총영사,현병천 영사,코트라광저우무역관 김주철관장,광저우한인상공회의 김관식회장,이민재 명예회장,임주원 수석부회장 등 광주한민족사회 귀빈,광동성조선족연합회 황남철회장 및 이영춘명예회장,마학철감사,한성진비서장,최철부회장,중산조선족협회 정용택회장,동관조선족협회 김정식회장,광동오성회 서정파회장,광동성청년협회(광주개발구조선족협회겸임)장걸회장, 광동성조선족여성협회 마춘화회장 및 강향옥비서장,동관조선족여성협회 김미자회장,중국조선족배구협회 문철수회장,광동성하나골플협회 김철용회장,광동성배구협회 박봉철회장,광동성배드민턴협회 김학춘회장 등 광동조선족사회 외빈과 광주조선족사회를 이끌고 있는 광주조선족연합회 이용철 이사장,광주시민족단결진보협회 리화부회장,월드옥타 중국화동화남지역 이경호부회장,월드옥타 광주지회 이수림회장,광주조선족여성협회 이화회장,이정희명예회장,김미화명예회장,김옥화 명예회장,화두조선족협회 김민택회장,판위조선족협회 허군철회장과 심용명예회장,칭웬조선족협회 전경호회장,광주조선족노인협회 권덕용회장,광주조선족중년협회 윤수철회장,광주조선족골프협회 박영석회장,광주조선족배구협회 김종식회장,광주조선족축구협회 최현덕회장,광주조선족배드민턴협회 강모세회장,南方医科大学中西医结合医院 최기호,중국조선족과학기술연합회 강룡운 명예회장,연변대학광동학우회 전영근 상무부회장,洋河股份广州公司张文丰총경리 등 광주조선족사회의 발전과 단합에 발전에 진심인 내빈들의 축하속에서 시작이 되였다.

개막식은 광주조선족골프협회회장 박영석,광동성여성협회 김태영씨의 센쓰있는 사회로 진행이 되였다. 

제일 먼저 광주조선족연합회회기와 함께 광주조선족연합회 산하 협회의 깃발의 입장이 있었다.

이어 진행된 광주연합회 산하 각 협회의 입장이 있었는데 참가한 모든 회원들은 코로나로 인한 침체 후 오랫만에 맞이하는 우리만의 축제에 다들 밝게 상기된 모습이였다.


주석단을 지나면서 귀빈들께 꽃을 드리고 있는 어린이들

광주조선족노인협회 

광주조선족축구협회

광주조선족배구협회 산하 각 팀


이어서 국가연주가 이어졌다 .


이어 진행된 환영사에서 우리의 문화가 주를 이루지못한 광주의 조선족민족단체이지만 언제나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와 습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신념으로 광주조선족연합회를 이끌고 있는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은 "광주에 살고 있는 조선족식구들과 한민족사회 귀빈들께 반갑다고 인사를 전하면서  <조선족>이라는 이름아래 <우리는 하나다!>라는 신념으로 뭉친 만큼 오늘 축제가 더욱 빛날수 있도로 너무나 많은 열정과 협력을 보여준 광주 각 지역 및 광주 한 민족사회의 우수한 우리 민족기업인,조선족단체,및 개인분들의 열렬한 지지는 너무나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고 마음속깊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준비기간 동안 보여준 열정과 마음 그대로 이번 민속축제의 슬로건 <친목과 화합>처럼 여러분이 단등수에 연연하지 않고 상호간의 친선을 도모하여 광주 한 민족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조선족어린이 우리민족문화체험캠프

그리고 광주 조선족연합회도 지금(올해 7월8일 조선족인것만 알고 자란 우리의 아이들에게 [민족의 뿌리를 찾아떠나는 우리민족문화캠프개최])까지 해왔던것처럼 광주조선족사회와 한 민족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하셨다.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


이번 대회의 축사는 코트라광줘우무역관 김주철관장,광동성조선족연합회 황남철회장,광저우한인상공회의 김관식회장이 해주셨다.

김주철관장은 "광주조선족연합회가 김철회장의 리더십아래 광주 한민족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오늘 이렇게 우리의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나가는 제2회광주조선족연합회민속축제의 현장에 함께 하게 되여 영광이라면서 앞으로 광주조선족연합회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하셨다."

코트라광저우무역관 김주철관장


광동성조선족연합회 황남철회장은 "제2회  광주조선족연합회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열렬히 축하한다면서 광주의 우리 민족을 위하여 불철주야 큰 축제를 준비해준 김철회장님과 광주조선족연합회 임원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같이 광동성에서  조선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해나가기위하여 노력해나가자."고 말씀하셨다.

광동성조선족연합회 황남철회장


광저우한인상공회의 김관식회장은 "한중수교가 맺어지는 첫해에 광주에 왔는데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계승하면서 살어가고 있는 조선족동포들에게 큰 감명을 받았다면서 오늘 이 민속축제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전하셨다.

광저우한인상공회의 김관식회장


축사후 김철회장과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강상욱총영사,광동성조선족연합회황남철회장,광저우한인상공회 김관식회장이 함께한 민속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념원하는 우리민족의 전통적인 떡 케익 커팅식이 있었다.


右로부터 주광저우대한민국총영사관 강상욱총영사,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광주한인상공회 김관식회장,광동성연합회 황남철회장


대회에 임하는 의자와 포부를 밝히고 있는 재판원과 운동원 대표 선서


민속축제의 꽃은 광주 각 지역 노인협회,광주고향예술단 및 광주여성협회의 회원들이 함께 한 집체무였다.전통과 현대가 함께 어우러진 집체무는 축제의 장에 함께 한 모든분들의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개막식의 따뜻한 한컷~한글로 우리말 노래를 부르고 있는 불산한글학교의 선생님과  조선족어린이들 


축제에서는 춤과 노래 등 우리민족의 예술문화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의 음식문화 분야에서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우리민족만의 특색 고유의 방법으로 찰떡치기

우리의 밥상의 영혼의 파트너 배추김치 만들기 


이번 축제에는 특별히 연변가무단의 박은화가수를 모셔와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물들어있던 광주에 살고있는 조선족의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었다.

개막식에서 우리의 전통민요 "아리랑"을 열창하고 있는 박은화가수


대회의 시작은 광주조선족연합회의 이용철이사장이 선포했다.

광주조선족연합회 이용철이사장


PART2 민족의 전통놀이운동과 육상경기


축제의 개막식이 조선민족의 음식문화,예술분야의 향연이 였다면 노인과 어린이,젊은 세대가 함께 한  우리민족의 전통놀이와 육상경기는 우리의 전통과 문화,풍속 습관을 지키며 살어가고 있는 동시에 광주의 모든 우리민족 축제마다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광주조선족사회의 현황을 잘 반영하였으며 노인을 존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의 예의 범절도 잘 반영이 되였다.

우리민족의 전통 씨름경기의 한장면

누구나 한마음으로 뭉칠수 있는 바줄당기기

결승선은 언제나 짜릿해 

어리지만 나도 할수 있어

내가 더 많이 탈꺼야 

엄마와 함께는 언제나 즐거워

내가 더 빨리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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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회장의 아름다운 풍경선


PART 3 골프대회


이번 민속축제의 포문은 10월11일 골프대회가 열었다.150여명의 회원들이 녹색필드위에서 경치와 함께 골프운동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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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대회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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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으로부터 광주조선족연합회 이용철이사장,김철회장,김철용명예회장,이경호명예이사장


녹색필드위로 입장하고 있는 대회참가 회원들


남성들의 비지니스 모임의 일부로 알려졌던 골프지만 현재 광주에는 광주조선족사회의 절반하늘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리더들도 골프장을 자주찾아 아름다운 골프웨어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이번대회에도 상당수의 여성회원들이 참가하여 골프실력을 뽐냈다.



녹색필드위의 여신들


특히 이번 골프대회에서는  타지에서 우리의 아이들에게 한글을 배워주기위해 운영되고 있는 불산한글학교에 대한 모금활동도 진행하였는데 성금25888원이 모아졌으며 저녁만찬에서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으로부터 불산한글학교 정현화교장선생님께 성금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였다.

좌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 우 불산한글학교 정현화교장


하루동안의 치열한 라운딩을 거쳐 탄생된 수상의 주역은 아래와 같다.

니어상부문: 남자 안수국,여자 최금령

메달리스트부문: 남자 우승 최광철,준우승 김명덕, 3등 김룡

                        여자 우승 박금란,준우승 장미란, 3등 김미옥

신페리오: 남자 우승 고철준,준우승 리설호,3등 김휘봉,

               여자 우승 김명화,준우승 리정령,3등 오혜란

롱기상:남자 한광,여자 림봉란

골프대회수상의 주역들


PART 4 배드민터대회


광주배드민터협회를 이끌고 있는 주역들

대회에 참가한 운동선수들 


젊음의 열기와 활기로 가득찬 제2회광주조선족연합회민속축제는 10월14일 진행이 되였다.특히 이날 바쁜와중에도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이 개막식에 참석하여 대회의 개회를 선포해주셨다.

개막식에 참가한 광주조선족연합회 김철회장



배드민턴대회코트장의 모습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은 그 누구보다 대회에 진지하게 임했고 최선을 다했다.

코트위의 선수들의 모습


누구보다 경기에 진심을 다해서 임했기에 선수들은 배드민터 코트위에서 울고 웃을수 있었다.


배드민턴대회 수상의 주역은 아래와 같다 .

단체전:1등-심천팀,2등-더원팀

남자복식:A조 1등-강모세/이영욱,2등-백송배/림청,3등-김명걸/한홍남

              B조 1등-이송학/한일설,2등-강학성/왕철룡,3등-김진전/김강철

              C조 1등-박철/이동군,2등-이문화/김권,3등-이상일/허학민

              D조 1등-안강군/이영호,2등-위용/이덕근,3등-이영덕/방동욱

阳光组:1등-한태준/안광철,2등-이진학/이춘남,3등-한성철/한재현

여자복식:A조 1등-강연/이효현,2등-이향금/권가선,3등-김홍매/김란

              B조 1등-진연아/정명희,2등-유춘월/김련옥,3등-이미화/오혜란

              C조 1등-신홍옥/박은희,2등-윤희경/마경희,3등-권춘란/이춘복

수상의 주역들


PART 4 축구경기


광주 각 지역에서 축구팀을 조직하여 휴일을 이용하여 경기를 진행하면서 뉴대를 더욱 돈독히 하고 있다.이번 민속축제에도 광주축구협회산하 

17개팀이 참가하여 민속축제에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축구경기의 다채로운 장면들


10월14일과 21일,22일 진행된 치렬한 경기를 통하여 승부가 가려졌다.

단체수상내역

청년조: 1등-두원정밀축구팀,2등-아리랑축구팀,3등-초심축구팀

중년조: 1등-해주구친구축구팀,2등-친구구락부축구팀,3등-화두팀

개인수상내역:

청년조- 최강공격수/김걸,최고수문장/姜沙木耳

중년조- 최강공격수/김종률,최고수문장/심해연

수상의 주역들


PART 5 배구대회


배구는 가장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여가생활의 운동으로서 광주조선족배구협회산하에도 많은 배구팀이 활동하고 있다,이번 축제에도 25개의 배구팀이 참가하여 21일,22일 이틀동안 치렬한 경기를 펼쳤다.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고 있는 선수들


2일간 많은 경기를 진행해야하는 강행군이였지만 다들 지친줄도 모르고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여 승부를 다퉜으며 그 승리의 주역들은 아래와 같다.

단체수상:

여자청년조-1등/위너A팀,2등/위너B팀,3등/광주여협A팀

여자중년조-1등/하니A팀,2등/하니B팀,3등/판위팀

남자청년조-1등/우봉팀,2등/위너팀,3등/화두팀

남자중년조-1등/계동팀,2등/판위A팀,3등/화두A팀

개인수상:

여자청년- 최강공격수/박해옥,최강세터/이정희

여자중년- 최강공격수/마국화,최강세터/최홍란

남자청년- 최강공격수/최세일,최강세터/김강

남자중년- 최강공격수/이춘남,최강세터/홍봉술

문명상:화두배구협회팀

여자청년조-1등/위너A팀

여자청년조-2등/위너B팀

여자청년조-3등/광주여협A팀

트로피를 받고 있는 여자청년팀대표들

여자중년조-1등/하니A팀

여자중년조-2등/하니B팀

여자중년조-3등/판위팀

트로피를 받고 있는 여자중년팀 대표들

남자청년조-1등/우봉팀

남자청년조-2등/위너팀

남자청년조-3등/화두팀

트로피를 받고 있는 남자청년팀 대표들

남자중년조-1등/계동팀

남자중년조-2등/판위A

트로피를 받고있는 남자 중년팀 대표들 

개인수상의 주역들


PART 저녁만찬


저녁만찬은 21일 저녁에 박영석씨와 김태영씨의 사회로 진행이 되였으며 우리만의 축제답게 후배들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나 발벗고 나서는 광주 각 지역의 노인협회,광주고향예술단,중년협회,선아랑 무용팀 및 축제에 함께 한 박은화가수의 공연은 궂은 날씨에 진행되였지만 우리에게 따뜻함을 넘어선 벅찬 감동으로 다가왔다.특히 노인협회의 어르신들은 몇달간 연습을 진행하여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면서  우리만의 축제에 힘을 보태셨다.

사회자 박영석 김태영

박은화가수

광주 각 노인협회,고향예술단,선아랑무용팀에서 준비한 공연

공연장의 이모저모 

비가 와도 우리의 열정은 그대로     


민속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그 여운은 광주의 우리민족에게 오래동안 깊은 여운으로 남아있을것이다.



글: 홍보팀 박미선